벌써 산모 터즈 6회차 중에 5회차가 지나가고있어요ㅠㅠ 오늘도 어김없이 반겨주는 산모터즈 엑스 배너 이번 회차는 남편과 함께하는 시간이었어요. 부부가 함께하는 태교&육아를 위한 구연동화 수업이 있어서 남편을 졸라 같이 방문했습니다.

간단한 간식과 마실 거를 준비해 주셨고 제 명찰과 함께 남편 명찰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남편은 닉네임을 달걀이라고 ㅋㅋㅋ 사실 부부가 어디서 커플 닉네임을 써야 할 때 저는 병아리 남편은 달걀이라고 쓰거든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수업 전에 프랭클린 물 티슈에 대해서 제품 수업을 들었어요.

프랭클린 물티슈는 니큐에 들어가 있는 아기들이 사용할 정도로 안정성이 뛰어나다고 해야 하나. 전 성분 필수 성분만을 사용해 순하디 순한 물티슈라고 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사실 물티슈를 구매할 때 원단이나 성분보다는 가격을 먼저 생각했는데....

물티슈 원단을 크게 폴리에스터 / 레이스 / 레이온으로 사용한다고 하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