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제가 임신할지 모르고 엄마, 아빠, 남편, 저 이렇게 넷이 엄마 은퇴 축하 여행 겸(?) 가족여행이 계획을 했고 아빠와 엄마와 남편의 만류에도 여행을 부득부득 가겠다고 하여 오게 된 나고야 여행기를 천천히 시작해 볼게요 대한항공 나고야 직항 편을 이용한 저는 인천 제2공항 C 카운터 30번대 데스크에서 체크인을 진행했어요.
여기서 몸이 불편한 고객이나 임산부 체크인을 이용할 수 있답니다. 여기서 체크인을 하게 되면 수화물을 보낼 때 캐리어 2개까지 우선 수화물로 받을 수 있어서 도착지에서 짐이 이코노미보다는 빨리 나온다는 장점!
그리고 임산부라 이미그레이션 통과 시 기기를 통과하지 않고 손으로 체크 받을 수 있어요 비행기 탑승 시 우선 탑승도 가능합니다. 필요하면 대한항공 앱을 통해 휠체어도 빌릴 수 있기도 하고 도어 투 도어까지 신청 가능하지만....
오버인 거 같아서 ㅋㅋㅋ 모바일 티켓이 있어서 별도의 티켓 발권은 추가로 안 했고 체크인만 카운터에서 했어요. 여권 뒷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