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산모터즈2기 3번째 시간입니다. 지난번 2회차에 임산부요가였는데 외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일정을 빠졌었더라지요.
임산부요가 궁금했는데~ 넘 아쉬웠어요. 12시30분부터 15시30분까지 수업이기때문에 허기지지말라고 센스있게 챙겨주신 오늘의간식 지난번보다 더 맛도리 1등으로 도착했더니 아무도 없을때 사진을 찍을수있는 특혜가 생겼습니다~ 색도 알록달록하니 귀여운 제품을 알려주신다고 오늘은 프랭클린의 자매제품 바를을 알려주신다고 하셨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바를은 바르게 바르다에서 나온 브랜드 이름이예요.
아기피부에 올바르게 바르다라는 중의적 표현을 담고있다고 해요. 바를도 역시 프랭클린의 정신을 이어받아 바로 향료, 색소 등등 불필요한 성분을 배제한 최소한의 유효성분만을 사용해서 제품을 만들려고고 했다고 해요.
바를의 제품라인은 크게 보습 / 진정 / 선케어 / 트래블키트로 나누어집니다. 하나하나 제품을 설명해주시면서 제품을 발라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어...